꽃다발, 열흘 더 싱싱하게 보는 법
한지우 플로리스트 / 2026.09.12
줄기를 사선으로 자르고, 물은 매일 갈아 주세요. 사소해 보이는 습관 세 가지가 꽃의 수명을 두 배로 늘립니다.
5만 원 이상 주문 시 전국 어디든 무료로 보내 드립니다
3분이면 충분한 주문, 메시지 카드까지 한 번에
주문 당일 새벽에 들여온 생화로만 만듭니다
10년 차 이상 전문 플로리스트가 직접 만듭니다
매주 월요일, 제철에 가장 예쁜 꽃으로 새 상품을 선보입니다.

Blossom & Green은 서울숲 옆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했습니다. 생일, 기념일, 그리고 아무 날도 아닌 평범한 하루까지. 꽃이 필요한 모든 순간에 가장 싱싱한 꽃을 보내 드립니다.
고객님들이 가장 많이 찾고, 플로리스트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상품을 모았습니다.
한 다발 한 다발, 이름을 걸고 만듭니다.

수석 플로리스트

웨딩 플라워 디렉터

식물 큐레이터

고객 케어 매니저
꽃을 더 오래, 더 즐겁게 만나는 방법을 전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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