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꽃이 있는 하루는 조금 더 다정해집니다
Blossom & Green은 2018년 서울숲 옆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했습니다. '특별한 날에만 사는 꽃'이 아니라 '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꽃'을 전하고 싶었습니다. 그래서 저희는 화려한 포장보다 꽃 자체의 싱싱함에 집중합니다.
일주일에 세 번 새벽 꽃시장에 나가 그날 가장 좋은 꽃을 직접 고르고,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만들기 시작합니다. 미리 만들어 둔 꽃다발은 없습니다. 조금 느리더라도 받는 분이 상자를 여는 순간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.
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
같은 상품이라도 그날의 꽃 상태에 맞춰 한 다발씩 새로 디자인합니다.
신선도 100% 보장
받으신 꽃에 문제가 있다면 사진 한 장으로 재발송 또는 환불해 드립니다.
빠르고 친절한 상담
주문부터 배송 완료까지, 담당 매니저가 끝까지 챙겨 드립니다.
꽃을 만드는 사람들
한 다발 한 다발, 이름을 걸고 만듭니다.

한지우
수석 플로리스트

윤서아
웨딩 플라워 디렉터

강민재
식물 큐레이터

오하린
고객 케어 매니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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